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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의 초슈퍼갑질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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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소기업전시판매장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19-02-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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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청, 공모입점한 중소기업우수제품 전시판매장 나가라 “초슈퍼갑질” 횡포

  이강호청장 민주당 선거캠프자에게 특혜 의혹
  매장 1억5천, 휴게소와 커피숍 2억2천, 북카페까지 10억··· 구민 혈세 낭비

인천 남동구청이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판매장 위수탁사업자 JSM글로벌과 중소기업ㆍ 소상공인 100 여개이상 입점업체에 대해 계약 기간 도래로 4월6일까지 비우라는 공문을 보내 “슈퍼 갑질” 의혹이 일파만파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남동구청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판매장은 2016년4월29일 인천 남동구청이 공모를 통해 남동구청 1층에 1억3천4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237.19㎡(약 72평)로 사회적기업 JSM(대표 이순미)에 위수탁운영 되는 판매장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 취임 후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판매장을 소통실 설치 한다며 40여평에 소통실을 만들면서 현 매장이 30평으로 축소되면서 6개월간 중소기업 우수제품 소상공인들이 수천만 원의 적자를 감수하며 할인 행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공기업이 운영하는 전국중소기업판매장은 초기예산매몰비용으로 수억의 적자를 내고 예산투입하는데도 적자와 매출이저조하다. 그러나 남동구청판매장은 최초로 민간위탁으로 수억의 초기매몰비용의 적자위기를 극복하여 세금을 쓰지않고 예산없이 3년을 운영하면서 흑자전환하였고
다른 시도에서 벤치마킹을 오는 매장이다,라고 밝혔다.
그런데 남동구청 총무과와
구청의 활용방안에 의해
 계약기간이 도래 했다며 갑자기 비워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유는 까페 휴게공간, 공연장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구청인근 일반까페가 2곳이나 있고, 적자운영되는 소래아트홀 공연장도 있다
판매장 입점업체 중 청년창업자, 여성기업, 탈북민 ,장애우, 소상인들이 올해 시급이 올라 빚에서 아직도 허덕이고 있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숨이 턱턱막히고 허리띠를 졸라메고
세금을 감당하고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에 피같은 혈세를 낭비하는 구청의 몰상식을 인정할수 없으며, 이강호청장선거캠프에 있었던00까페 대표에게 구청안과 복지관까지 3곳이나 주었고
 불법으로 있는 사무실도 있는데
합법적인 설치 근거가있는
판매장을 사지로 내몰고 소상공인들을 홀대하는 구청의 답변과 각성할것을 촉구했다

판매장 입점업체와 운영업체는 남동구청이 상식밖의 일을 자행하고 있다며 일반상가 임대차 보호법도  10년으로 전환되었고 '공모를 통해 세금을 쓰지않고판매장관리초도매몰비용으로수억을 쓴 사회적기업, 여성기업에게 초슈퍼갑질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남동구청장이 소통한다는 명목으로 그럴싸한 소통실을 만들면서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죽이는 일에 한 몫을 하고 사지로 내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청장을 만나러가면 문전박대가 일수고 소통은 커녕 소상공인들이 시급이 올라 죽을 정도로 힘들게 하루하루 버텨가며 생계가 달려 발을 동동 거리는데 나가라고 한다는 것이다.
정부와 인천시, 남동구청은 중소기업 살리겠다는 소리를 하면서 정작 중소기업을 위한 소상공인들에게 대안도 없이 1억5천여만원을 들여 만든 중소기업우수제품 전시판매장을 헐고 서울의 모 구청에 휴게실과 커피숍을 벤치마킹해서 2억2천만원과 추경예산까지 10억을 편성하면서 북까페와 휴게공간을 만들겠다는 발상이 어디서 나왔는지 누구의 사주를 받았는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남동구청은 수시로 구내방송을 통해 00까페를 운영하는 A업체 빵은 팔아주라고 홍보를 하고  크리스마스 , 각종행사선물 설명절선물등 또  특혜를 줬다는 것이다. 또한 직원생일 선물도
00까페 상품권으로 한다고 한다.
특히 이들은 남동구청이 중소기업 우수판매장 물건을 팔아달라는 방송은 아예 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판매장안에 입점한 업체중 생계를 이끌어가는 청년창업자·여성기업·탈북민·중중장애인,에게 기회를 주지  못할망정 살려고 애쓰는 소상공인들을 내모는 남동구청이 누구를 위한 구청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JSM과 중소기업 ㆍ소상공인 업체는 구청이 하지 못하는 중소기업과 소상인들은 자비를 들여가며 B2B와 B2C에 힘쓰고 홍보를 하는데 정작  일부공무원들은 세일행사 조롱을 일삼아 소통실로 발길이 끊긴 고객을 다시 오게하는 노력앞에  기운마져 빠지게했다.
구청장과 총무과는 구민의 혈세를 물쓰듯 낭비하며 휴게실과 커피숍을 한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이냐며 중소기업과 소공인 업체가 위수탁 운영하는 전시판매장에 초슈퍼 갑질을 멈추고 중소기업과 소상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해 ▲ 남동구청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초 슈퍼갑질”을 멈춰라 ▲ 운영업체와 입점업체의 적자만회와 피해 보상하라▲인천시와 남동구청은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라.▲ 인천시와 남동구청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살리는 판매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중ㆍ소상공인들은 위 사항이 관철이 안될시 구청장 퇴진운동과 행정소송등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과 전국중소상인들의 행동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본지 기자가 유선통화에서 남동구청 관계자는 이 청장이 구청활용방안으로  지시해 어쩔 수 없다며 커피숍과 휴게소는 민주당선거캠프를 돕던 현 지하 휴게소와 커피숍이 올라올 것이라고 여운을 남겼다  그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라며 중소상인들의 고충을 청장께 보고를 하고 신중한 검토를 하겠다고 말했다.
소상인들은 결정권자인 이 청장의 의지에 달려 있는 것 아니냐며 신중하고 현명한 결정을 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ㅇ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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