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10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1회 작성일 18-10-12 17:50

본문

- 10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자유당은 차기 당협위원장을 선발할 조강특위에 전원책·전주혜·이진곤·강성주 씨 등을 외부 위원으로 임명하는 안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전권을 위임받게 된 위원들은 병역과 납세 의무 등의 소위 '물갈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김무성 같은 ‘손대면 톡하고 터질 것 같은 분’ 제외하고 나머진 올 단두대?

2. 검찰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투자로 수억 원대 차익을 얻은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며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사청문회 과정의 의혹 제기 1년 2개월, 금융위원회의 검찰 수사 의뢰 3개월 만입니다.
저런 양반이 헌법재판관을 하려고 했다는 자체가 헌법 파괴라고 봐...

3. 최경환 의원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국정원 특활비 1억 원을 받았다고 인정했지만, 뇌물은 아니라고 항변했습니다. 최 의원은 1심에서 돈을 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한 것은 '정치적 부담'에 혼자 책임을 떠안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여간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니까... 암튼 이제 혼자 책임 떠안기 싫어졌어?

4. 이명박 정권 초기부터 5·18 기념식 때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식순에서 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발방지위는 "제창과 관련한 파행은 박근혜 정권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 초기 때부터 시작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이명박근혜’ 아니겠어~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져서 그런지 징글징글하다~

5. ‘이명박 청와대’가 국정원과 경찰로부터 종교계와 관련된 사찰 문건 등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망교회 장로였던 이 전 대통령은 소망교회 인맥을 국정에 적극 중용하고, 서울시장 시절엔 ‘서울 봉헌’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도 모르는 죄 많은 인간아. 회개는 하니?~

6. 과거 중앙정보부가 간첩 혐의를 조작하면서 처형된 이수근 씨에 대해 법원이 재심 끝에 49년 만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다만 공문서위조 및 행사,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일부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게 다 박정희가 저지른 살인 행위이지 뭐겠어... 하늘나라에서 사과는 했을라나?

7. 한국광물자원공사 자료에 따르면 북한의 광물자원 경상가격 환산금액은 2017년 기준 약 3천795조 원으로 이는 남한의 약 15배 규모라고 합니다. 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국토의 약 80%에 광물자원이 광범위하게 분포돼 있다고 합니다.
말과 행동이 엇박자라 그렇지 ‘통일 대박’이 헛소리는 아니었어~

8. 대북제재 완화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 없이는 어렵다’는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여야 모두 적절치 않다는 점에는 공감했지만, 보수야당은 우리정부가 남북관계에서 너무 '앞서 나갔기' 때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딱 그짝이네~

9. 내년부터 육군 장병이 군 보급 장비 대신 이른바 ‘사제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허용됩니다. 보급 장비가 낙후돼 일부 장병들이 방탄조끼, 전투화, 심지어 탄창까지 외부에서 직접 구매해 사용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입니다.
질 좋은 장비를 보급할 생각은 없는 거고? 소방 장비도 그렇고 그러는 거 아냐~

10. 국방부는 병사들에게 3·1절, 제헌절, 광복절, 추석, 국군의날 등 연간 여섯 번의 경축일 특식을 지급합니다. 반면 법무부는 재소자에게 신년, 설날, 3·1절, 부처님오신날, 광복절, 추석, 개천절, 한글날, 크리스마스 등 아홉 차례였습니다.
장병들의 처우가 범죄자보다 못해서야... 그리고 그 간부식당인가도 좀 없애라~

11. 청주의 한 사립유치원 원장이 공금을 마음대로 쓰는 등 유치원을 개인 사업체처럼 운영했다가 사법기관의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원장은 직원들의 4대보험은 외면한채 공금으로 옷을 구입하고 세금 및 휴대폰 요금까지 지출했습니다.
이게 국비 지원을 받데 간섭은 하지 말라는 그 일부 비리유치원?

12. 연구 기여도가 낮은 미성년 자녀를 공동 논문 저자로 등재했던 교수들이 연구진실성위원회 조사에서 말을 바꾼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위원회는 교수들의 ‘핵심적 기여’ 주장을 받아들였지만, 교육부는 “증거 없다”며 보완 지시했습니다.
시험 문제 유출 사건이랑 거의 쌍둥이 같은 일인 거지... 그 쌍둥이 말고...

13. 일본의 압박에 의해 유네스코가 등재 심사를 보류하고 심사제도 개편 논의를 내년 10월에 하겠다는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의 방해로 불발된 위안부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또다시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런 식이면 이름을 유네스코에서 왜네스코로 바꾸시던지~ 아 짜증나~

14. 에버랜드가 시각장애인들의 롤러코스터 탑승을 제한한 것은 장애인 차별이라는 법원 판단이 3년 4개월 만에 나왔습니다. 아울러 법원은 에버랜드 측에 시각장애인 탑승 제한 규정 가이드북의 시정을 명령했습니다.
비장애인과 함께 타면 문제없을 거 같은데... 속단하는 버릇부터 고치지 그래~

15. 제철 은빛 갈치가 대풍을 맞아 가격이 많이 내렸습니다. 갈치는 은갈치와 먹갈치로 나뉘는 데 낚시로 잡아 은빛이 상하지 않고 선명한 것은 은갈치, 그물로 잡아 은빛이 군데군데 벗겨져 검은빛을 내는 건 먹갈치라고 합니다.
오늘 또 하나 배웠네... 영양 면에서는 별 차이 없다니까 나는 값싼 먹갈치로~

사교육비 10년 새 33% 늘어, 소득 따라 5배 차이. 헉~
광주 '스쿨 미투'로 교사 16명 또 수사 선상 올라. 에혀~
풍등보다 관리 소홀이 문제, 경찰 "과실 집중수사". 당근~
'여경' 없는 여성·청소년 수사팀 전국에 46곳. 뭐니~
군도 대리수술 ‘군의관, 납품업체 직원에 수술시켜’. 컥~
김무성, 미국의 승인 없이 아무것도 못하는 거 맞다. 퍽~
오늘도 체감온도 뚝, 서울 아침 7도, 바람 쌩쌩. 오잉~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언론사 부당행위를 신고하세요! 회원가입

인천참언론시민연합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로 121 전화: 032-228-5580 팩스:032-228-5581 E-Mail: arong95@naver.com

Copyright © www.icrealmedia.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