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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참언론시민연합 언론 모니터보고서(테스트 용)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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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8-09-2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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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참언론시민연합
언론 모니터보고서(테스트 용)
(2017.12.19.)

【언론 비평】

◇ 인천일보
인천시, 앞으로 재정난 없다
예산 대비 채무비율 22.4%...2년 뒤부터 10%대 유지할 듯
-> 유시장측 지방선거용 대표 치적 일방적 홍보
시 유동성 위기 완화시점 취임.
복지예산 삭감, 시기상조 부채 상환, 과태료범칙금 100% 증가, 가구당 부채 전국 3위 등 유시장 억지 치적을 위한 무리한 이면 정책보도 외면.
인천시 일방적 자료인 ‘향후 인천 채무현황’을 기정 사실 처럼 인용 보도.
친 유시장에 경도된 인천일보 경영진을 볼 때 이런류의 일방적 홍보기사 계속 출고 될 것으로 보여짐.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91894

◇ 기호일보
아파트 개발 물 건너갈 위기… 수천억 원 테마파크 건립 손 뗄라
[인천·부영 ‘상생의 길’은]1. 송도테마파크 조성 의지 있나
--> 기호일보가 부영그룹의 송도 테마파크·도시개발공사와 관련한 시리즈물 게재를 시작.
이 기사는 공사 재개 또는 취소에 초점을 맞춤.
하지만 인천시민들은 공사 자체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음.
시민들은 이 사업을 둘러싸고 제기된 불법과 탈법, 비리 의혹이 밝혀지길 원하고 있음.
기호일보는 사업을 둘러싸고 벌어진 언론사간 이전투구의 한 중심에 서있어.
그렇다면 당연히 기호일보는 숨겨진 이면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내 밝혀야 함.
그 것이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해야 할 언론사 본연의 사명임.
기호일보는 핵심에서 벗어난 기사에 매달리지 말고, 이 사업과 관련한 숨겨진 진실 보도에 나서야 할 것임.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2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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